
서울 송파 거여2단지 47평
구조부터 다시 푼 구축
- 지역
- 서울 송파
- 단지
- 거여2단지
- 평수
- 47평
- 공사 범위
- 전체 리모델링
- 완공
- 2026년 03월
평형에 비해 작은 현관, 구석에 갇힌 주방, 너무 많은 발코니. 마감재가 아니라 구조부터 다시 잡아 수납과 넓이를 만든 현장입니다. 이 집을 보고 같은 단지 이웃이 계약했습니다.
이 현장을 맡게 된 이유
경매 일을 하시면서 간단한 보수 인테리어도 직접 하시는 분이 소개한 집입니다. 고객이 더 높은 완성도를 원해 저희에게 맡기셨고 완공된 이 집을 같은 단지 이웃이 직접 보고 다음 현장을 계약했습니다.
고객이 원한 것
구축이지만 구조만 풀면 좋은 집이 될 수 있다고 보셨습니다. 수납과 넓어 보이는 공간이 핵심 요구였습니다.
집의 문제
현관장이 막고 있는 작은 현관, 구석의 작은 주방, 발코니가 많아 분절된 실내, 수납 부족, 무거운 우드톤, 구축 단열 걱정.
어떻게 풀었나
현관장과 뒷벽 일부를 철거해 펜트리를 만들고 보조발코니를 확장해 보조주방과 소형 대면형 아일랜드로 주방을 다시 짰습니다. 입구 방·주방·거실을 확장해 발코니를 정리하고 복도 끝 수납장, 각 방 붙박이장, 주방 키큰장으로 수납을 채웠습니다. 창은 홈씨씨 완성창으로 전체 교체하고 목공 단열을 더했습니다. 에어컨 단내림은 마그네틱 라인과 간접조명으로 디자인 요소로 바꿨습니다.
공간별 포인트
- 현관
- 현관장 철거 후 펜트리 신설, 600×1200 타일, 포켓도어 중문 가벽
- 거실
- 날개벽 철거·확장, 필름 포인트 아트월과 하부 단상, 마그네틱 라인 조명, 히든도어
- 주방
- 확장 후 보조주방과 소형 대면형 아일랜드, 유럽산 세라믹 벽체·상판, 키큰장 확장
- 침실
- 각 방 붙박이장과 파우더장, 신한 파사드 벽지
- 욕실
- 공용·부부 모두 600각 타일, 폼세라믹 파티션, 액체+도막 방수, 간접조명
완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