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마전 영남탑스빌 45평
창고였던 전실을 펜트리로
- 지역
- 인천 마전
- 단지
- 영남탑스빌
- 평수
- 45평
- 공사 범위
- 전체 리모델링
- 가족 구성
- 부부와 어린 자녀 둘
- 완공
- 2026년 04월
요리를 자주 하는 네 식구. 창고처럼 쓰이던 전실을 유모차까지 들어가는 펜트리로 바꾸고 중문을 받을 벽이 없던 현관에 벽을 새로 세워 주방 레이아웃까지 연결했습니다.
이 현장을 맡게 된 이유
인터넷 검색으로 블로그를 보고 찾아오셨습니다.
고객이 원한 것
주방을 제대로 쓰고 싶다(키큰장·수납), 현관에 슬라이딩 중문, 어린 자녀가 있으니 단열과 결로는 확실히.
집의 문제
여유 공간은 있는데 창고처럼만 쓰이던 전실, 슬라이딩 중문을 받아줄 벽이 없는 현관, 내력벽에 막혀 확장이 안 되는 주방, 구축 단열.
어떻게 풀었나
전실은 창 아래 낮은 수납장과 벽등을 넣어 유모차가 통째로 들어가는 펜트리로. 벽을 새로 세우되 중문만 받는 게 아니라 냉장고장까지 받도록 주방 레이아웃과 연결했습니다. 주방은 내력벽을 살린 채 아일랜드 위치와 키큰장으로 수납을 확보했고 홈씨씨 빌라즈 이중창 교체와 외벽·발코니·확장부 단열, 온수분배기 교체, 욕실 2곳 방수를 기본으로 했습니다.
공간별 포인트
- 전실
- 창 아래 낮은 수납장(예림 매트 포그그레이)과 벽등, 클레이포그 필름, 이중창과 외벽 단열로 결로 해결
- 현관
- 600×1200 포세린, 클레이포그와 테네시 다크월넛 현관장, 굴곡 벽면 LED, 우드 벤치장
- 복도·중문
- 이노핸즈 원슬라이딩 중문 화이트골드에 투명 사틴 유리, 에센셜우드 필름 포인트
- 거실
- 클레이포그 아트월, 히든 마이너스 몰딩, TV 반매립, 실링팬, 템바보드 포인트
- 주방
- 한솔 테네시 다크월넛과 예림 매트 포그그레이, 800×800 포세린 벽, 아일랜드와 키큰장
완공 영상
완공 사진













